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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사물(四勿)


 공자는 예禮가 아니면 보지도 말고, 듣지도 말며, 말하지도 말고, 행동하지도 말라고 하였습니다.

[사물四勿 : 비례물시非禮勿視, 비례물청非禮勿聽, 비례물언非禮勿言, 비례물동非禮勿動. (『논어』 「안연」)]
예는 하기 싫지만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나의 본래 마음에서 비롯된 바름을 실천하는 시작입니다.

누구나 공감하는 생각들을 남이 아닌 나부터 실천하여 나→가정→사회→세상으로 확대되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.

이러한 작은 실천이 모여 나의 삶과 세상이 보다 밝아지길 기대하며  ‘수신, 제가, 치국, 평천하’라는

4개의 큰 틀로 성균인이 실천해야할 덕목을 함께 하고자 합니다.